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11월 3일(월)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진행된
「사랑의열매,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힐링데이’」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복권기금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한 전국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횡성소년소녀합창단의 따뜻한 합창무대로 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였으며,
이어진 **이호선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특강에서는
현장에서 아동과 가족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과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자기돌봄 방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강의 후 진행된 Q&A 시간에서는
아동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공감의 기술,
현장 실천가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힐링데이’ 참여를 통해 본 기관 종사자들은
아동보호 현장에서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기고,
아동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종사자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연수에 적극 참여하여
전문적이고 신뢰받는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11월 3일(월)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진행된
「사랑의열매,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힐링데이’」 행사에 전 직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복권기금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한 전국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횡성소년소녀합창단의 따뜻한 합창무대로 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였으며,
이어진 **이호선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특강에서는
현장에서 아동과 가족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과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자기돌봄 방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강의 후 진행된 Q&A 시간에서는
아동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공감의 기술,
현장 실천가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힐링데이’ 참여를 통해 본 기관 종사자들은
아동보호 현장에서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기고,
아동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종사자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연수에 적극 참여하여
전문적이고 신뢰받는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